'제주 카페 사장' 박한별, 연못서 큰 금붕어 삼킨 왜가리에 충격 "다 먹히겠네"
뉴스1
2026.01.23 16:10
수정 : 2026.01.23 16:10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박한별이 제주 카페에 출몰한 왜가리로 인해 패닉에 빠졌다.
23일 박한별은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공유하며 "쫓아내도 자꾸 다시 온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쫓아내야 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특히 "제일 큰 금붕어 먹힘"이라는 글까지 더해졌고, 박한별 또한 "오늘 밤 금붕어들 다 잡아먹히겠네"라고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해 오다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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