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손맛"…창원시 노인일자리 식당 '남문불백' 운영
뉴스1
2026.01.24 09:39
수정 : 2026.01.24 09:39기사원문
(창원=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첫 식당형 노인일자리 사업단 '남문불백'을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남문불백은 지역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낸 명칭의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으로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정된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의 정서·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창원읍성 남문의 역사적 의미를 담아낸 이 사업단이 지역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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