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15일째 박스오피스 1위…200만 돌파
뉴스1
2026.01.26 07:53
수정 : 2026.01.26 08:26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15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25일 하루 동안 9만 62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00만 1034명이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지난 11일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후, 15일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신의 악단'으로 7만 1088명과 극장에서 만났다. 누적 관객 수는 68만 3431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4만4828명이 관람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656만 4851명으로 집계됐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