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노사 햡동 안전실천 결의 선포식 개최
뉴시스
2026.01.26 10:15
수정 : 2026.01.26 10:15기사원문
근로자 의견 존중으로 안전 최우선 문화 확립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20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표이사와 노동조합 위원장, CSO,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 문화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현장 안전보건 정기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 현장 시상식도 열렸다. 대우건설은 대상을 포함한 총 9개 현장에 대해 포상하며 안전 관리 성과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 안전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중대재해 Zero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 노사가 뜻을 모았다"며, "CLEAR 안전문화와 스마트 안전기술을 연결해 'Hyper Safety'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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