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前총리 장례, 기관·사회장으로 27∼31일 엄수
파이낸셜뉴스
2026.01.26 14:29
수정 : 2026.01.26 14:23기사원문
민주당·민주평통 공동 주관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사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공적을 남긴 저명인사가 사망했을 때 사회 각계 대표가 자발적으로 장의위원회를 구성해 치르는 장례의식이다.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예정이다.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 수석부의장은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전날 오후 숨을 거뒀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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