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지난해 현금배당 주당 660원 확정…기말배당 410원 포함
뉴시스
2026.01.26 17:34
수정 : 2026.01.26 17:34기사원문
26일 이사회서 결정…전년比 10원 상승 "밸류업 플랜에 따라 중장기 목표 이행"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LG유플러스가 기말배당금 410원을 포함해 지난해 배당금을 총 660원으로 확정했다.
LG유플러스는 26일 열린 이사회에서 기말배당금을 주당 410원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중간배당금 250원까지 더하면 연간 660원으로 전년 대비 10원 상승했다.
배당 기준일은 3월 31일이다. 주주총회 최종 승인 후 한 달 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2024년 발표한 밸류업 플랜에 따라 중장기 목표를 모두 이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당시 LG유플러스는 자기자본이익률(ROE) 8~10%, 주주환원율 최대 60%, 부채비율 100% 달성이 중장기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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