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공동 장례위원장에 김민석·정청래·백낙청
파이낸셜뉴스
2026.01.26 20:28
수정 : 2026.01.26 20:27기사원문
아울러 상임 집행위원장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가 맡고, 공동 집행위원장은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윤호중 행안부 장관,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한다.
추가 장례위원회 구성은 유족과 정부, 정당, 사회단체 등이 협의하여 정할 예정이다. 정부측 실무지원은 행정안전부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가 담당하기로 했다.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 수석부의장은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전날 오후 숨을 거뒀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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