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네스메디컬, 파리 'IMCAS 월드 2026' 참가
파이낸셜뉴스
2026.01.27 09:14
수정 : 2026.01.27 09:1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아그네스메디컬이 오는 29일부터 31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열리는 'IMCAS 월드 2026' 학회에 참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IMCAS(World Congress on Aesthetic Medicine & Anti Aging)'는 피부과와 성형외과, 노화과학 분야 의료진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 미용의학 학회 중 하나다. 최신 미용의학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임상 경험과 전문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평가 받는다.
아그네스메디컬 관계자는 "더블타이트 기술은 기존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혁신적 결합"이라며 "피부 노화 개선 효과를 입증한 논문을 기반으로 국내외 의료진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새로운 도약을 이루게 될 중요한 해"라며 "이번 학회를 통해 글로벌 의료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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