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산서 불…80대 화상, 쓰레기 소각 원인 추정
뉴시스
2026.01.27 09:22
수정 : 2026.01.27 09:22기사원문
불은 약 20분만에 꺼졌으나, 80대 남성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임야 약 165㎡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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