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개관 고성 '책둠벙도서관', 5만7479명 찾았다

뉴시스       2026.01.27 10:29   수정 : 2026.01.27 10:29기사원문
신간 4400권 입고해 총 장서 2만권

[고성=뉴시스] 책둠벙도서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책둠벙도서관이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올해 1월 말 기준 총 누적 방문객 5만7000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한달간 1만3616명이 찾아와 월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누적 이용자 4만8094명을 기록한 데 이어 1월 한달간(25일 기준) 9385명이 추가로 방문하는 등 누적 방문객 5만7479명을 기록 중이다.

책둠벙도서관은 28일 4400권에 달하는 대규모 신간 도서를 입고한다.
이번 입고를 통해 총 장서 2만권 시대를 연 고성군은 향후 5만권까지 확충한다. 1~2월에는 기획 전시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고성군 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대규모 신간 확충과 수준 높은 기획 전시를 통해 도민들이 언제든 믿고 방문할 수 있는 지식·문화 거점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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