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중소기업과의 따뜻한 동행'
파이낸셜뉴스
2026.01.27 11:30
수정 : 2026.01.27 11:30기사원문
'설 특별자금대출' 1조원 지원
설 특별자금대출은 중소기업들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신규 5000억원·만기연장 5000억원 규모로 오는 3월 6일까지 실시한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대 10억원이며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신용등급 및 거래조건에 따라 금리 우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신용평가 및 전결권 완화 등 대출취급 절차도 간소화해 고객 편의를 제고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2026 설 특별자금대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역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따뜻하게 동행하는 iM뱅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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