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대 위스키' 대기…롯데백화점 광주점 설 선물 판매 돌입
뉴시스
2026.01.27 11:30
수정 : 2026.01.27 11:30기사원문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1억원대의 명품 위스키 2026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월15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판매전은 전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선물세트를 희소가치가 높은 프리미엄’상품부터 라이프스타일 반영 가성비 있는 실속형 트렌드상품으로 구성해 선택지를 넓혔다.
설화 한우는 넘버나인(마블링 9) 등급을 넘어설 정도로 섬세한 마블링을 자랑하는 최상급 한우로 꼽힌다.
전남도 청정 지역에서 잘 자란 질 좋은 한우인 녹색한우 프리미엄 한우세트 1++등급 로얄한우세트 시리즈도 준비됐다.
명품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가 전 세계를 통틀어 20병만 생산해 판매하는 `아벨라워 50년(1억1500만원)'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단 1명만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역사상 최상등급이자 촤고연산 상품이다.
이번 본 판매 기간 동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구매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으며 롯데백화점몰에서도 다양한 쇼핑 혜택을 마련했다.
이재모 광주점 식품팀장은 “소중한 분들을 생각하며 귀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의 마음을 담아 설 명절 선물 세트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프리미엄 상품부터 가성비 상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한만큼 고객들의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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