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에 故 이해찬 추모 공간 마련
파이낸셜뉴스
2026.01.27 15:07
수정 : 2026.01.27 15:0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27일 당사 콘퍼런스룸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오는 31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누구나 조문할 수 있다.
오는 28일에는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광역·기초단체장 등이 합동 추모식을 연다.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도당은 평생 민주주의와 국민을 위한 정치에 헌신한 이해찬 전 총리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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