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선 지재처장, K-AI 기업 '노타' 찾아 지식재산 지원 방안 논의

파이낸셜뉴스       2026.01.27 17:57   수정 : 2026.01.27 17: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 2번째)이 27일 서울 강남의 인공지능(AI) 특화모델 경량화·최적화 선도기업인 주식회사 노타를 방문, AI기업의 혁신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식재산권 전략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 뒤 채명수 노타 대표(왼쪽 3번째)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타는 방대한 크기의 AI 모델을 압축해 다양한 반도체 칩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도록 하는 AI 최적화 플랫폼인 ‘넷츠프레소(NetsPresso)’를 기반으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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