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코스피 종가 5000, '국장탈출 지능순' 오명 넘었다"
뉴시스
2026.01.27 18:41
수정 : 2026.01.27 18:41기사원문
"PBR 1.61, 아직 갈 길 멀어…자본시장 제도개선 일관되게 추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40.6원)보다 5.6원 오른 1446.2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2026.01.27. kgb@newsis.com
민주당 소속 코스피5000특위는 27일 장 종료 이후 성명을 내고 "'국장 탈출은 지능순', '박스피'와 같은 오명을 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위는 "오늘 코스피 종가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넘겼다. 불과 1년 전인 2025년 1월24일 코스피 종가는 2515였다"며 "1년 사이 두 배가 뛴 것"이라고 했다.
특위는 "민주당은 앞으로도 코리아 프리미엄을 향한 자본시장 제도 개선을 일관되게 추진할 것"이라며 "3차 상법 개정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코스피는 지난 22일 5000을 찍은 데 이어 이날은 전거래일 대비 2.73% 오른 5084.8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종가가 5000을 넘은 것은 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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