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첫눈에 반한 타운하우스…"이 집 사고 싶어"
뉴스1
2026.01.27 21:27
수정 : 2026.01.27 21:2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하지원이 타운하우스를 보자마자 반했다.
특히 2번 집이 공개되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깔끔한 1층에 이어 2층 테라스까지 준비돼 있었기 때문.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집에 멤버들이 "너무 좋은데?", "다락방도 있어", "말도 안 돼!", "대박이야"라며 놀라워했다.
이 가운데 넓은 창을 바라보면서 사색에 잠길 수 있는 작은 다락방이 베일을 벗었다. 하지원이 깜짝 놀라며 감탄했다. 첫눈에 반한 표정을 지은 것. 김성령이 "이 집 탐난다"라고 하자, 그가 "이건 사고 싶은데?"라는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 집을 구경하기 위해 나서는 길, 하지원이 집과 교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장영란이 "지금 집이랑 교감하고 있어"라며 웃었다. 김성령이 "진짜 집 보러 온 사람 같아. 꼼꼼해"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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