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이월체납액 209억원 징수…"압류재산 추심"
뉴시스
2026.01.28 09:27
수정 : 2026.01.28 09:27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지난해 이월체납액 481억원 중 209억원을 징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대비 13억원(6.6%) 증가한 규모로 시세 162억원, 도세 47억원을 각각 징수했다.
특히 고액 체납자에 대해 재산·소득 흐름을 추적하고 압류재산 추심 등 체납처분 절차를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징수기법을 고도화해 이월체납액을 단계적으로 줄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imgiz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