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정역학 1심 '무죄'

뉴스1       2026.01.28 14:30   수정 : 2026.01.28 14:30기사원문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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