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정호영 "믹서기 광고 안 들어와…연락 달라"
뉴시스
2026.01.28 16:24
수정 : 2026.01.28 16:2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 정호영이 광고가 안 들어온다고 말한다.
그는 28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광고에서 누가 좀 갈아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샘킴이 믹서기 들고 갈고 있으면 좋은데 아직 안 들어왔다"고 덧붙인다.
정호영은 "그래도 하나 정도 찍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고 우리 둘은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는 "손종원 셰프님이 제일 핫한 것 같다"며 "제가 광고주여도 그쪽으로 갈 것 같다"고 한다.
정호영은 "관계자 여러분 저희 원 플러스 원으로 싸게도 괜찮으니까 연락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고 말한다.
샘킴은 "정호영 셰프는 문의가 없다고 하는데 전 연락 많이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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