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설탕 부담금, 두 달 전부터 검토중…靑 내부서도 의견 달라"
파이낸셜뉴스
2026.01.28 17:29
수정 : 2026.01.29 07:3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8일 설탕 부담금과 관련해 "(도입 여부를) 두 달 전부터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 갖고 "(청와대 내) 사회수석실과 경제성장수석실이 논의하는데 의견이 서로 다르더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실장은 "(대통령이 오늘 글을) 올리셔서 알고 있는 사항"이라며 "사회적으로 논의를 해봐야 하는 부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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