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후덕죽 '랍스터 라초면' 극찬…"더 먹고 싶었다"
뉴스1
2026.01.28 19:28
수정 : 2026.01.28 19:28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셰프 안성재가 셰프 후덕죽이 '흑백요리사2'에서 선보인 요리들을 극찬했다.
안성재가 '일대일 사생전' 요리 중 가장 맛있었던 요리로 후덕죽 셰프의 '랍스터 라초면'을 꼽았다.
안성재는 "진짜 맛있어, 더 먹고 싶은데, 더 먹으면 왠지 답을 알려주는 것 같아서"라며 면이 분 것과 상관없이 더 먹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당근을 주제로 한 '무한 요리 지옥' 대결 후, 안성재가 가장 맛있었던 당근 요리로 후덕죽 셰프의 당근 짜장면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당근으로 만든 면이 진짜 면 느낌이 났다고 감탄했다. 또, 안성재는 이외에도 인상 깊었던 '무한 요리 지옥 대결' 요리로 선재스님의 첫 번째 요리와 요리괴물의 다양한 당근 요리를 언급했다.
한편, 해당 영상에서는 '흑백요리사2' 매회 화제가 됐던 안성재의 다양한 슈트부터 특별 심사단으로 함께했던 권성준(나폴리 맛피아), 에드워드 리, 윤남노(요리하는 돌아이), 김미령(이모카세 1호), 장호준, 정지선, 최현석, 여경래까지 깜짝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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