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원더풀시니어', 직업역량검사 20% 할인
파이낸셜뉴스
2026.01.29 08:22
수정 : 2026.01.29 08:2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사람인이 운영하는 중장년 일자리 서비스 '원더풀시니어'는 중장년층 재취업과 일자리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직업역량검사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랜 시간 쌓아온 경력이 은퇴 후 어떤 일로 이어질지 고민하거나 이직과 전직 및 창업 사이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중장년층을 위해 기획했다. 내 경험이 가진 가능성을 감에 의존하기보다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다음 직업을 객관적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원더풀시니어 직업역량검사는 개인이 잘할 수 있는 일과 강점 및 가능성을 수치로 확인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검사를 통해 강점과 적성에 따라 본인에게 꼭 맞는 일을 제안받을 수 있다. 특히 ‘이직 마음가짐 점수’와 같은 지표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도와 조직 문화 수용성 등을 종합 분석한 리포트를 제공한다.
단순한 진단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솔루션을 제공한다. 검사 결과는 목표 설정 근거가 되며, 이후 입사지원을 위한 이력서 작성과 전문 컨설팅, 직무 맞춤 교육 연계 등 '맞춤형 지원 준비' 과정을 거쳐 실제 채용 정보에 도전하는 '입사지원 단계'까지 전 과정이 이어진다.
이번 프로모션은 △본인의 경력이 어떤 일로 연결될지 궁금한 중장년층 △이직과 전직 사이에서 준비의 첫걸음이 필요한 중장년층 △데이터를 통해 본인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증명하고 싶은 중장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사람인 원더풀시니어 담당자는 "많은 중장년 구직자들이 소중한 경험을 어떻게 다음 커리어로 연결할지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중장년층이 부담 없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진단을 통한 목표 설정부터 컨설팅, 취업까지 이어지는 차별화된 커리어 여정을 경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람인 원더풀시니어는 중장년을 위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진단·컨설팅·입사지원까지 이어지는 일자리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중장년층 일자리 탐색과 전환을 돕고 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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