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설 특별 무상점검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6.01.29 09:33
수정 : 2026.01.29 09:33기사원문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고객 대상 차량 무상점검
배터리,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등 필수 항목 점검
이번 설 특별 점검은 △기본항목 점검(브레이크 패드·공조장치·타이어·등화장치) △엔진룸 점검(오일류·냉각수·워셔액·배터리) △전기차 특화 점검(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점검 후 부가 서비스로 워셔액도 무상 지급된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한 귀향길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차량 점검 등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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