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매월 '베스핀 테크 딥 다이브 데이' 연다...첫 주자는 옥타

파이낸셜뉴스       2026.01.29 09:51   수정 : 2026.01.29 09:50기사원문
파트너들과 AI·데이터·보안 핵심 기술 다룰 예정

[파이낸셜뉴스] 베스핀글로벌은 글로벌 기술 파트너들과 함께 매월 심층 기술 세미나 '베스핀 테크 딥 다이브 데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엔지니어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이 인공지능(AI)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직면하는 AI, 데이터, 보안 영역 기술 과제를 글로벌 파트너사의 핵심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기 위해 기획됐다.

첫 행사로 베스핀글로벌은 지난 28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보안 기업 옥타와 함께 '2026년 베스핀글로벌이 가이드하는 아이덴티티 보안 전략 파트 1'을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계정 보안의 출발점인 ‘제로 트러스트 아이덴티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보안의 기반으로서 아이덴티티 솔루션 도입 전략(백봉철 베스핀글로벌 과장) △베스핀글로벌이 직접 검증한 옥타 기반 신원 생애 주기 최적화를 통한 접근 권한 관리(IAM) 운영 전략(최용선 베스핀글로벌 과장) 등 세션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이 현업에서 겪고 있는 계정 관리의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베스핀글로벌은 옥타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클라우드플레어(보안), 데이터독(옵저버빌리티), 데이터브릭스(데이터), AWS(클라우드) 등 각 분야의 핵심 기술 파트너들과 협력해 매월 서로 다른 주제의 세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2월에는 보안접근 서비스엣지(SASE) 및 웹 보안, 3월에는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또 오프라인 세미나의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한 유튜브 콘텐츠 '베스핀 텍톡'과 블로그 뉴스레터를 제공한다.

한대영 베스핀글로벌 밸류 체인 TC 부사장은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최신 기술 트렌드를 이해하고 이를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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