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청년 지역정착 지원…1년 근속 100만원, 2년 200만원
뉴스1
2026.01.29 09:58
수정 : 2026.01.29 09:58기사원문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2026년도 청년·기업 지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이 관내 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되고 2년 이상 근속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금액은 1년 근속하면 100만 원, 2년은 200만 원이다.
참여 대상은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관내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기업체에 정규직으로 채용됐을 때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제천에서 정착해 지역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