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오토모티브, 352억 들여 경주에 전기차 부품공장 구축
뉴스1
2026.01.29 11:32
수정 : 2026.01.29 12:55기사원문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올해 352억 규모 전기차 부품 공장을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주시는 이날 '티에스오토모티브'와 전기차 신차종 제품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시는 투자가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지방 투자 촉진 보조금 지원을 검토하는 한편,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산업단지 기반 여건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