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조직 경쟁력 강화 총력·39명 승진·승급

파이낸셜뉴스       2026.01.30 11:25   수정 : 2026.01.30 11:24기사원문
이사 1명·수석 7명 승진, 책임 31명 승급
성과 중심 인사 기조 통해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HS화성은 2026년 정기 인사를 발표하고 총 39명에 대한 승진 및 승급을 단행하였다고 1월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는 이사 1명, 수석 7명이 승진하였으며, 책임 31명이 승급 하는 등 총 39명이 승진, 승급 명단에 올랐다.

박성규 전략경영팀장은 "이번 정기인사는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미래성장의 확고한 목표 달성을 고려한 인사다"면서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HS화성은 이번 인사를 통해 수석급 이상 승진자 8명은 주요 보직자 및 성과자에 대한 명확한 보상과 함께 권한과 책임의 일치를 강조했다.
책임급 31명에 대한 승급은 실무현장에서의 성과와 역량에 대한 보상이다.

또 조직의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인사 운영을 추진함과 동시에 각 사업 부문의 전문성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HS화성은 지난 2025년 4월 직급체계 개편을 통해 이사, 수석, 책임의 3단계 직급으로 단순화해 직무와 성과 중심의 인사 운영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이번 승진·승급 인사는 해당 체계에 따른 성과 및 평가 결과를 반영한 조치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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