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승격' 인천, 부리람서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임대 영입
뉴시스
2026.01.30 16:10
수정 : 2026.01.30 16:10기사원문
"188㎝로 공중볼 장악력과 강한 대입 수비가 강점"
인천 구단은 "스페인 출신으로 키 188㎝ 수비수인 블랑코는 공중볼 장악력과 강한 대인 수비가 강점"이라고 기대했다.
또 "안정적인 수비 포지셔닝과 빌드업 상황에서의 침착한 패스 능력까지 겸비해 후방에서 팀의 균형을 잡아주는 유형의 수비수"라고 덧붙였다.
인천은 이번 임대 영입을 통해 수비진의 높이와 깊이를 동시에 보강하며, 시즌 운영에 있어 더욱 안정적인 수비 옵션을 확보하게 됐다.
후안 페르난데스는 "인천 유나이티드라는 도전적인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수비에서 헌신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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