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31일, 토)…아침 최저 -10도 '강추위'

뉴스1       2026.01.31 05:01   수정 : 2026.01.31 05:01기사원문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부산·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31일 부산과 경남은 구름이 맑고. 아침엔 영하권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도, 창원 -4도, 김해 -5도, 밀양 -9도, 합천 -10도, 함양 -9도, 진주 -8도, 남해 -4도로 전날보다 1~5도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8도, 창원 8도, 김해 8도, 밀양 8도, 합천 8도, 함양 6도, 진주 8도, 남해 7도로 전날보다 2~7도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오전엔 '좋음', 오후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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