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與 합당, 정청래 '세 불리기' 조국 '생존' 방탄연대 사욕 결과물"
뉴시스
2026.01.31 09:46
수정 : 2026.01.31 09:46기사원문
"국무위원-의원 '나눠먹기 불가' 텔레그램, '뒷거래' 증명"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내부에서조차 반발이 터져 나오는 이유가 무엇이겠나. 절차적 정당성도, 당원의 동의도 없는 막무가내식 야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무엇보다 국회 본회의장에서 포착된 국무위원과 민주당 의원의 텔레그램 메시지는 가히 충격적이다"라며 "'밀약? 타격 소재', '나눠먹기 불가' 등 저열한 단어들이 오가는 광경은 이번 합당이 정책적 결합이 아닌, 오로지 상대 정당을 무너뜨리고 지분을 챙기기 위한 뒷거래였음을 증명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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