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 "화장실 휴지처럼 생리대 무상으로…민생이자 인권"
뉴시스
2026.01.31 11:17
수정 : 2026.01.31 11:17기사원문
김 지사는 3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님의 국무회의 발언 이후 생리대 논의가 뜨겁다. 환영할 일"이라고 했다.
이어 "제조사들도 보편 월경권 보장을 위해 품질을 갖춘 ‘반값 생리대’ 공급 확대로 뜻을 모으고 있다"며 "경기도는 다양한 방식으로 생리대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과 함께 경기도 홈페이지의 '도민을 위한 공공생리대 지도'를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생리대는 민생이자 인권의 문제"라며 "경기도는 도민의 건강권과 기본권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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