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태양광 설비 제조공장서 불…2시간40분 만에 완진
뉴시스
2026.01.31 19:28
수정 : 2026.01.31 19:28기사원문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2분께 경산시 남산면 한 태양광 설비 제조공장 사무실 외벽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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