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탄 '만약에 우리', 3주 연속 1위…누적 225만↑
뉴스1
2026.02.01 09:02
수정 : 2026.02.01 09:02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1월 31일 하루 동안 7만 89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25만 8913명이다.
개봉 이후 소소하게 입소문을 탄 작품은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다가 일주일 만에 마침내 1위에 올랐으며, 3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이날 '신의 악단'은 5만 8130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86만 8633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2만 9770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665만 54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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