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LPG 국내 공급가 동결…"소비자 부담 경감 차원"

뉴시스       2026.02.01 11:40   수정 : 2026.02.01 11:4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서울 한 LPG 충전소 충전기에 LPG 단가가 보이고 있다. 2025.08.01.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2월 가스 공급 가격을 동결한다.

E1은 2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188.17원, 산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194.77원으로 동결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부탄 가격 또한 ㎏당 1545.55원(ℓ당 902.60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E1은 "국제 LPG 가격 상승 등으로 1월에 이어 2월에도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으나, 동절기 소비자 연료비 부담 경감 등을 고려해 2월 국내 LPG 공급 가격을 동결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SK가스도 프로판 가격을 ㎏당 1187.73원, 부탄 가격은 1544.55원(ℓ당 902.02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달과 같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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