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뉴시스
2026.02.01 12:35
수정 : 2026.02.01 12:3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만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의 영광(Glory) 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오랜만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이어왔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데뷔 28년만의 첫 특별출연에 나서며 친분을 자랑해왔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를 담는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김설현·차승원·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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