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축사서 사료 배합기에 발 끼어 30대 중상
연합뉴스
2026.02.02 08:30
수정 : 2026.02.02 08:30기사원문
청주 축사서 사료 배합기에 발 끼어 30대 중상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청주의 한 축사에서 30대 작업자가 기계에 발이 끼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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