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냉동창고서 암모니아 누출…1명 경상

뉴스1       2026.02.02 08:34   수정 : 2026.02.02 08:34기사원문

2일 오전 부산 사하구 냉동창고 가스 누출 사고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2일 오전 5시 30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 10층짜리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이날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총 2명이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이들 중 1명은 가스에 직접 노출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창고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은 안전조치와 함께 누출량,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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