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 포토카드가 쏙"…아누아, 케데헌 '혼문 마스크' 출시
뉴스1
2026.02.02 08:46
수정 : 2026.02.02 08:46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함께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킨케어 제품과 작품 속 세계관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협업 제품은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광채·보호·회복 설루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은 △골든 혼문 마스크(아누아 세라마이드 배리어 콜라겐 마스크) △이터널 혼문 마스크(아누아 비타 브라이트닝 콜라겐 마스크)다.
론칭을 기념해 신제품 구매 고객에 '아누아 울트라 씬 스팟 커버 패치'를 추가 증정한다.
선케어 신제품 3종도 함께 선보인다. △제로 캐스트 선(아누아 제로 캐스트 모이스처라이징 피니시 선스크린) △매트 선(아누아 인비저블 매트 피니시 선스크린) △글로우 스틱(아누아 인비저블 글로우 피니시 선스크린 스틱) 라인이다.
케데헌 컬렉션은 아누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전 세계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미국 아마존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캐릭터 포토카드가 포함된 한정판 스페셜 번들 세트를 선보인다.
아누아 관계자는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공감을 형성하고 브랜드에 대한 몰입도 역시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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