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밀라노 각지에서 동계올림픽 광고 게시
파이낸셜뉴스
2026.02.02 09:36
수정 : 2026.02.02 09:36기사원문
삼성, 올림픽 최상위 '월드와이드 파트너'
삼성전자는 지난 1일부터 이달 28일까지 동계 올림픽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포르타 베네치아 등 밀라노 전역 랜드마크를 포함해 총 10곳에서 옥외광고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일부 옥외광고는 패럴림픽이 종료되는 3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탈리아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이자 남매인 플로라 타바넬리와 미로 타바넬리 선수, 스노보드 선수 이안 마테올리 등이 모델로 참여, 삼성전자의 올림픽 메시지인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Open always wins)를 전한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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