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오디션 계속 떨어져 아역배우 못 했다"
뉴시스
2026.02.02 10:13
수정 : 2026.02.02 10:1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신세경이 서태지 포스터 촬영 당시 눈물이 안 나서 힘들었다고 했다.
그는 지난 1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요정식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서태지는 너무 대단한 영향력이 있던 사람이었다. 그때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신세경은 "사실 제대로 알기엔 너무 어린 나이였다. 촬영 당시 눈물이 안 나서 힘들었다"고 했다.
그는 "포스터 찍고 난 이후에 계속 활동을 이어나갔던 것은 아니다"며 "교육방송을 많이 했었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그때 이후로 계속 활동하나보다 했는데 안 했다. 너의 의지였냐"고 했다.
신세경은 "오디션을 계속 봐도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아역으로 활동하려고 했는데 잘 안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ja2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