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수, 이성민에 슬리퍼로 한 대 때릴 뻔했다
뉴시스
2026.02.02 10:41
수정 : 2026.02.02 10:4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성민이 배우 김종수를 놀렸다.
지난 1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선 배우 배정남·김성균·이성민·김종수가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갔다.
김종수가 "주연상을 받아봤냐"고 하자 이성민은 그렇다고 답했다.
김종수는 "기분이 상당히 안 좋다"며 "슬리퍼로 한 대 때릴 뻔했다"고 말했다.
김성균은 "올해는 나도 열심히 해볼 것"이라며 "이 소주를 꾸역꾸역 챙겨온 내가 바보"라고 했다.
이성민은 "(김종수가 남우조연상 수상자여서) 생활 수준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배정남이 "아까 보니까 신발도 비싼 거 신고 있더라"고 하자 김종수는 "선물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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