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18개로 확대…개물림 등 포함
뉴스1
2026.02.02 11:44
수정 : 2026.02.02 11:44기사원문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일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기존 14개 보장 혜택에서 야생동물 피해, 개 물림 사고, 전세버스 이용 중 사고 등 18개 항목으로 확대했으며 사고 유형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포항시는 최근 3년간 132건, 14억 원의 시민안전보험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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