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美 점집 갔더니 "권상우 스트레스…4월 돈복 터진다"
뉴시스
2026.02.02 11:59
수정 : 2026.02.02 11:5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신점을 본 후기를 전하며 남편 권상우의 근황을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올라온 영상에서 손태영은 지인과 함께 점집을 찾았다.
이어 "지금 남편이 지금 영화 '하트맨' 홍보하고 있다. 관객 수 이런 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또 손태영은 "아들 입시도 봤는데 '내면이 강해서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며 안도했다. 이어 자신의 신점에 대해선 "4월에 돈복이 터진다고 했다"며 웃었다.
손태영은 "신점이 60불(약 8만5000원)인데, 잘 보는 것 같다. 또 오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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