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뉴스1 2026.02.02 14:34 수정 : 2026.02.02 14:34기사원문 가상 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프로골퍼 안성현. 2024.4.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