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권호, 건강 적신호…"당장 CT 찍어봐야 돼"
뉴시스
2026.02.02 14:56
수정 : 2026.02.02 14:5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건강 상태에 문제을 보인다.
그는 2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건강검진을 받는다.
담당의는 "여기 혹이 하나 보인다"며 "암이나 그런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한다.
그는 "잘 치료 하도록 도와드릴 테니까 제가 하라는 대로 잘 하시면 된다"고 한다.
그러나 담당의는 "그게 문제가 아니다"라며 "당장 CT를 찍어봐야겠다"고 말한다.
김국진은 "의사 선생님이 놀라셨다"고 한다.
심권호 건강 상태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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