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모멘텀 홍순재 신임 대표 내정…전문성 바탕 신성장 동력 발굴 기대
파이낸셜뉴스
2026.02.02 18:03
수정 : 2026.02.02 18:03기사원문
한화모멘텀은 새 수장으로 홍순재 대표이사(52·사진)를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1996년 삼성항공(한화비전의 전신)으로 입사해 경영지원실장, 글로벌사업운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한화비전 미래혁신TF 소속으로 한화그룹 테크 솔루션 부문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써왔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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