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신임 CMO에 구글·SKT 출신 정혜인 부사장

파이낸셜뉴스       2026.02.02 18:17   수정 : 2026.02.02 18:17기사원문



메가존클라우드는 신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정혜인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정 CMO는 구글과 SK텔레콤 등 국내외 테크 기업에서 마케팅과 성장 전략을 이끌었다. 최근에는 AI 기업 투플랫폼에서 글로벌 GTM 총괄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주요 파트너사들과 '원팀' 협업 체계를 구축해 공동의 고객 가치 창출 △AI·보안·클라우드 분야의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 △한국을 넘어 미국, 일본, 중동,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에 집중할 방침이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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