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3년만 복귀…'아너' 3.1% 출발
뉴시스
2026.02.03 08:48
수정 : 2026.02.03 08:4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아너'가 시청률 3%대로 출발했다.
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ENA 월화극 '아너 : 그녀들의 법정'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1%를 찍었다. ENA 월화극 중 최고 기록이다.
안보현·이주빈 주연 tvN 월화극 '스프링 피버' 9회는 5.4%로 집계됐다. 8회(5.2%)보다 0.2%포인트 올랐으며, 최고 기록인 3회(5.4%)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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