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의료 인프라 완비된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동탄역 역세권 랜드마크 단지

파이낸셜뉴스       2026.02.03 09:49   수정 : 2026.02.03 09:49기사원문



동탄역 인근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이 풍부한 개발 비전과 우수한 주거 여건을 앞세워 젊은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신뢰도에 더해 교통 및 생활 인프라의 대대적인 확충이 예고되면서 실거주와 미래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층의 유입이 기대된다.

동탄역의 위상을 높이는 핵심 동력은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 인프라 완성이다.

GTX-A 노선은 오는 2028년 삼성역까지 연장 개통될 예정이며, 안양시와 동탄 1·2신도시를 연결하는 동탄인덕원선 또한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상 대규모 철도망 확충은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개통 시점에 맞춘 지역 자산 가치 상승의 핵심 지표로 작용한다.

실제로 GTX-A 노선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큰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GTX 기본계획 발표 이후 주요 역별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동탄역 29.2%, 구성역 26.9%, 수서역 11.9%로 나타났다. 동탄역이 가격과 가장 높은 연관성을 보여 동탄역과 가까운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심 속 대규모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도 주목할 만하다. 내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하는 경부고속도로 상부공간 공원은 축구장 약 12배 규모로 조성되어 지역 내 랜드마크 공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으로 확보된 지상 공간이 대규모 휴식처로 탈바꿈함에 따라 인접 주택가에서는 소음 차단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고려대 의료원이 화성동탄2 종합병원 유치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개발 가시화는 지역 내 분양 시장의 열기로 증명되고 있다. 지난해 동탄2신도시에서 공급된 동탄 포레파크 자연앤 푸르지오는 1순위 평균 68.67대 1, 동탄 꿈의숲 자연앤 데시앙은 37.8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견고한 수요를 입증했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지하 4층~지상 46층, 3개동, 아파트 총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총 240실 규모다. 아파트 일반공급은 지난해 8월 75.28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으며, 오는 2월 240실의 오피스텔 공급이 예정돼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34㎡OA 72실, 59㎡OA 120실, 59㎡OB 48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GTX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약 21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 여건도 우수하다. 롯데백화점(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동탄점) 등 다채로운 생활 인프라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이 단지는 1.5룸과 2룸으로 구성되며 남동·남서향 위주 배치를 통해 조망과 일조권을 고려했다. 전체 공급량의 70%인 전용면적 59㎡는 소형 아파트 대체가 가능한 1~2인 가구 맞춤 평면으로 선보인다. 비규제 지역 내 비규제 상품으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전매 제한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역과 가까운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장점 때문에 수요자 문의가 많은 상황”이라며 “풍부한 개발 호재까지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의 분양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입주는 2028년 7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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