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에 '경남행복내일센터' 3월 개소…신중년 재취업·창업 지원
연합뉴스
2026.02.03 10:18
수정 : 2026.02.03 10:18기사원문
양산에 '경남행복내일센터' 3월 개소…신중년 재취업·창업 지원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내달 양산시에 40∼60대 신중년 일자리 전담기관인 '경남행복내일센터'를 개소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은퇴 이후에도 계속 일하기를 희망하는 수요가 높은 40∼60대 신중년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창원시에서 경남행복내일센터를 운영했다.
지난해 신중년 2천여명이 창원시 경남행복내일센터를 이용했고, 이 중 400여명이 재취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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